지난 2주간
월,화,수,목,금,토일간 살인적인 일정에 시달리다 보니;;
드디어 몸이 병든 닭처럼 '구구-'거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열이 확 난다거나, 기침가래가 들끓는 그런건 아니고,
물에 담군 스펀지처럼
몸이 축 늘어지는 느낌이랄까..
또 그때마다 광란의 밤-_-;; 을 보내다보니, 체력이 버텨내질 못하는군요..
주인은 골골거리면서 컴퓨터하고 있는데,
조류이신 대박군은 아주 흐뭇한 미소를 띄면서 주인을 내려다 보고 계십니다....
흑흑흑
담주, 그담주도 달려야된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