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공항수는 현재 플라이트시뮬레이터라는 게임에 추산된 양은 약 2만여건이 됩니다.
그만큼 공항은 전세계에 많이 분포되어있고,
우리나라에도 수도없이 많은 공항이 존재하는데,
과연 이러한 공항들은 어떻게 이름이 불릴까요?
일단은 공항을 분류하는곳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의 4-letter코드와, IATA(국제항공운송협회)의 3-letter이 있습니다.
또 자세히 나눠가면, ICAO의 경우에는 공항의 이름을 짓는 철칙이 있는데
RKSS = 대한민국 김포국제공항
RK = 대한민국 S = 서울지역소속
로, 첫번째에서 두번째까지는 그 공항의 국가코드, 세번째에는 공역내의 분류코드 마지막에는 공항내의 고유코드가 됩니다.
따라서, 인천국제공항은 RKSI가 되고, 김해공항은 RKPK가 됩니다.
IATA의 이름을 짓는 규칙은 별다른게 없으며, 김포공항의 경우 GMP, 인천공항의 경우 ICN, 또 최근 개항한 무안공항의 경우 MWX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만큼 공항은 전세계에 많이 분포되어있고,
우리나라에도 수도없이 많은 공항이 존재하는데,
과연 이러한 공항들은 어떻게 이름이 불릴까요?
일단은 공항을 분류하는곳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의 4-letter코드와, IATA(국제항공운송협회)의 3-letter이 있습니다.
또 자세히 나눠가면, ICAO의 경우에는 공항의 이름을 짓는 철칙이 있는데
RKSS = 대한민국 김포국제공항
RK = 대한민국 S = 서울지역소속
로, 첫번째에서 두번째까지는 그 공항의 국가코드, 세번째에는 공역내의 분류코드 마지막에는 공항내의 고유코드가 됩니다.
따라서, 인천국제공항은 RKSI가 되고, 김해공항은 RKPK가 됩니다.
IATA의 이름을 짓는 규칙은 별다른게 없으며, 김포공항의 경우 GMP, 인천공항의 경우 ICN, 또 최근 개항한 무안공항의 경우 MWX로 불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