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의 Future Vision에 이어, 제조업에서의 Future Vision 입니다. 사실 Microsoft가 Hardware보다는 Software로 명성이 높은 회사이기 때문에, 제조업에서의 Future Vision이 다소 뜬금 없을 수도 있는데요.
이 동영상에서도 제조 공정의 물리적 변화라기 보단, 제조 공정 과정 중 공동 협업이나 실수 방지를 위해, 여러 도구들이 사용되고 있고, 컴퓨터를 벗어나 문서, 테이블 등에서도 공동으로 협업이 가능하며, 공정 중에서도 작업내용을 쉽게 확인하는 등 상당히 개선된 UX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MS에서 주장하는(?) 이런 변화는, 공정율을 높인다거나 기업내의 ROI를 증대하기 보단, 협업 측면이나 실수 방지에서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