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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마 정신줄!

일상 2010/10/25 20:29 Posted by 희희덕

이 블로그의 저자가 요즘 정신줄을 놓고 산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그 실상을 공개합니다. 실제로 저도 잊고 지낸게 많아 쪽팔립니다 (...) 그러니 저 만날때 마다 취소선이 표시되지 않은것들을 놀려주세요.


- 지갑    (5층 프레스룸에서 찾았음)
사건경위 : 지하 1층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계산을 하려고 하니 지갑이 없더이다 -_-! 마침 월급날

- USIM 카드       (주머니에 있더이다... 3일뒤 찾았음)
사건경위 : 익산에서 용산가는 KTX를 탔는데 넥서스원 베터리가 다 되어서 통화 불능 상태가 되자, 아이폰으로 USIM을 갈아끼우는 과정에서 갑자기 코피가 터졌음. 이래저래 정신없는 와중에 내 손에는 피묻은 휴지가..

-이어폰
사건경위 : 친구 면회하러 군산가서 택시를 탔는데 분명히 탈때까지만 해도 내 주머니에 있던 이어폰이 내릴때는 없더이다.

-진료비영수증 및 소견서      (엄마한테 맞아죽음)
사건경위 : 이비인후과 진료비 보험사에 청구해야함. 매일매일 가서 피고름 짜내는데 고통이 너무 심하여, 달라는걸 깜빡하고 있음. 담번에 갈때도 안받으면 엄마한테 맞아죽음

- 코 마사지          (재수술 꿱)
사건경위 : 코수술 이후에 하루에 몇번씩 꾸준히 해줘야하는 마사지를 자꾸 정줄놓고 안하고 있음. 덕분에 코가 붓고 있는데, 자주자주 해줍시다.

-              (재수술 꿱)
사건경위 : 코수술이후 하루 세번 먹어야하는 약을 까먹어서, 자꾸 코 회복이 지연되고 있음. 의사선생님도 레알 빡치셨음. 그리고 나도 아파죽겠어. 잘 챙겨먹어야지 냠냠

- 할인을 찾아서 업데이트
사건경위 : 더이상 업데이트 안하다가 사용자들한테 맞아죽겠음. 업데이트 해야지

- AS3한글 레퍼런스 업데이트
사건경위 : AIR 2.5 SDK가 나온지 언젠데 AIR 1.5 SDK 내용을 담고있음. 헐

- 친절버스 릴리즈
사건경위 : 소셜이노베이션캠프에서 1위 탄 이후. 사실상 릴리즈 안하고있음(먹튀) 아.. 소스코드 정리해서 얼릉 릴리즈 하자.

- 맥북 수리
사건경위 : 맥북이 요즘 화면이 나가고 충전이 안되는등 막장행보를 보여주고 있음. 25만원이나 주고 애플케어를 질렀는데 아직까지도 수리 안받는 막장 행보. 아 빨리 수리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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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plorer 사용하기

분류없음 2010/06/16 23:34 Posted by 희희덕

AjaxPlorer 일반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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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Plorer을 처음으로 설치하였다면, 별도의 설치 인터페이스 없이, 바로 메인 인터페이스로 접근하게 된다.

AjaxPlorer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그림 1과 같이 구성되어 있으며, 처음으로 접근하게 되면 로그인 창이 나오는데, 설치 후 관리자 계정의 기본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admin으로 로그인 하면 된다. 설치시 별도의 설정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당황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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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Plorer에 로그인 한 후에는 기본적인 웹 하드 설정 및 사용이 가능하다. 최초 로그인 시에는 관리자 계정이 유출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본적인 설정을 거치는 것이 좋다. 일반 설정은 우측 상단의 Logged as admin의 우측 버튼을 클릭하여 접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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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ged as admin 우측의 설정 버튼을 누르면 그림 3과 같이, 기본적인 설정을 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난다.

일반 설정 창에서는 인터페이스 언어 설정과, 기본 디스플레이 화면 설정, 관리자 암호 변경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jaxPlorer 사용과 관련된 전반적인 설정을 하는 과정이므로, 반드시 거치는 것이 좋다.

AjaxPlorer는 한국어를 포함하여 총 18개국어를 지원하며, 사용자에게 적합한 언어를 선택하여, OK를 누르면 사용자 인터페이스 전반에 바로 적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아쉽게도 AjaxPlorer에는 사용자 별로 언어를 설정하는 기능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기본 디스플레이 화면 설정은, 웹 하드에 올라와 있는 파일들을 나열하는 방식을 선택하는 화면으로, 리스트 형태로 나타내는 옵션이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좀더 그래픽한 요소를 담은 섬네일 화면을 기본 화면으로 설정 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암호 변경을 통해 로그인한 계정의 암호를 변경 할 수 있다. 암호 변경시에는 현재 패스워드와, 변경할 패스워드, 변경할 패스워드 확인을 하여야 하며, 분실시 다시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하여야 한다.

지금까지 AjaxPlorere의 기본적인 환경 설정을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어서, AjaxPlorer의 고급 설정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AjaxPlorer 고급 설정

AjaxPlorer는 설치 과정 및 일반 설정 과정에서도 살펴봤지만,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매우 간단한 편이고, 설치에서 작동까지 거쳐야할 프로세스도 상당히 간소화된 편이다.

AjaxPlorer은 앞서 살펴본 일반 설정 기능 이외에도 다양한 설정 항목들과 기능들을 제공하는데,아쉽게도, AjaxPlorer의 고급 설정 기능은 별도의 인터페이스 화면을 통해 제공되지 않고, 사용자가 conf.php 파일에 접근하여 직접 수정하는 방법으로, 설정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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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Plorer의 고급 설정을 위한 conf.php파일은, AjaxPlorer의 설치 디렉토리 아래의 server 디렉토리 아래의 conf 디렉토리 아래에 존재한다. 노트패드나, editplus 와 같은 에디트 툴을 이용해 해당 파일에 접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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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php 파일은 위와 같이 복잡한 구성의 php 웹 프로그래밍 언어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파일을 임의로 수정하거나, 파일의 일부 부분을 누락할 경우, AjaxPlorer 자체가 동작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고급설정 이전에 반드시 Config.php를 별도의 장소에 백업해두는 것이 좋다.

그럼 이어서, AjaxPlorer을 사용하면서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는 고급 설정 항목들에 대해 알아봏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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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Plorer은 사용자가 업로드 할 수 있는 최대 파일 개수($upload_max_number)를 설정 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된다, 기본값은 16이므로, 모든 사용자들은 16개 이하의 파일만 업로드 할 수 있다. 만약, 업로드 개수에 제한을 두고 싶지 않다면, 이 항목을 0으로 설정해 두면 된다. 다만 아쉽게도, 사용자별로 업로드 개수를 제한할 수 있는 기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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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AjaxPlorer에서는 사용자가 업로드 할 수 있는 각 파일의 사이즈($upload_max_size_per_file)와, 하드 용량($upload_max_size_total)도 제한 할 수 있다. 기본값은 0이며, 이는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음을 의미한다. 만약, 업로드 용량에 제한을 두고 싶다면, 해당하는 용량을 기입하면 된다. (예 3mb -> ‘3M’ 1gb -> ‘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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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사용자가 업로드하는 파일 및 폴더의 최대 길이를 제한 할 수 있는 속성($max_caracters)도 있다. 만약 제한을 두고 싶지 않다면 이 항목을 0으로 두면 된다.

이외에도, AjaxPlorer은 다양한 고급 설정 항목들이 있으며, 이는 http://www.ajaxplorer.info/documentati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문서에 나와있는 고급 설정 항목들의 이름은 AjaxPlorer가 업데이트 되거나 이전 버전을 사용할 경우 다소 변화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사용자 관리 및 로그기능

이처럼, AjaxPlorer은 매우 간소하고 쉬운 설정으로 개인 웹 하드로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다. 아울러, AjaxPlorer에는 여러 사용자를 추가하여, 개인별 웹 하드 공간을 부여하거나, 공용 폴더를 만들어서 공유할 수 있는 기능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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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추가하거나 관리하려면 좌측 상단에 위치한 Default Files 탭을 눌러, Settings 탭으로 전환한후 진행 할 수 있다. Settings 탭은 관리자 계정에게만 노출되므로, 이와 관련해서는 별다른 염려를 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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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tings 탭으로 변경하였다면, 바로 하단의 폴더 탭을 통해, 간단한 설정을 할 수 있다. Users는 사용자를 추가/삭제/관리 할 수 있는 메뉴이고, Repositories는 여러 사용자들과 공유 할 수 있는 공동 폴더를 관리 할 수 있는 기능이다. Logs 기능은, 각 사용자의 접근 이력 및 업로드 이력을 날짜별로 관리 할 수 있는 기능으로, 사용자를 관리 할 때 상당히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다.

그럼 Users 탭을 선택하여 새로운 사용자를 추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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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s 탭을 선택하면, 화면의 좌측 중간쯤에, 새 사용자 메뉴가 추가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 버튼을 눌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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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위의 그림과 같이 새 사용자를 추가 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난다. 이 화면에서는 사용자의 id와 비밀번호 정도만 입력 할 수 있고, 이외의 환경 설정은 사용자를 추가한 이후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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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추가하면, 우측의 리스트에 추가한 사용자가 나타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사용자를 추가하고 난 뒤 사용자의 기본권한은 일반 사용자로, 관리자 페이지에 접근하거나, 공용 폴더에 파일을 쓰고 지우는 권한은 주어지지 않는다. 그럼 이어서 새롭게 추가된 사용자에게 공용 폴더를 개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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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추가된 사용자를 선택하면 우측 하단에 위의 그림과 같이 상세 정보 탭이 나오게 된다. 여기서 설정 편집 버튼을 눌러, 사용자에게 추가적인 권한을 부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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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권한 설정화면은 위의 그림과 같이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자에게 공용 폴더를 접근하게 하는 권한과, 관리자 권한을 줄 수 있다. 아울러, 사용자의 패스워드를 변경 할 수 있다.

공용폴더는 관리자를 포함하여 여러 사용자가 하나의 폴더에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으로, 프로젝트 팀등에서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다. 각 사용자별로 공용 폴더 공간을 읽고, 쓸수 있는 권한을 제한 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사용자 별로 접근할 수 있는 폴더를 제한할 수 있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아울러, 사용자에게 관리자 권한을 부여할 수 있는데,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게 되면, 서버 관리자와 똑 같은 권한을 갖게 되므로, 본인이 관리자 권한을 박탈당하거나, 보안에 위협이 될만한 소지가 있으므로, 반드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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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AjaxPlorer에 접근하는 사용자가 늘어나거나, 한 폴더를 여러 사람들과 공유할 경우, 적절한 모니터링과 통제가 필요한 상황이 올 수 있는데, 이를 위해 AjaxPlorer에서는 로그 기능을 제공한다.

로그 기능은 좌측 상단의 폴더 탭을 통해 접근 할 수 있으며, 연도별, 요일별로, 사용자의 로그인 내역, 업로드 내역, 파일 접근 내역들과 같은 상세한 내역들을 쉽게 살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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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s 탭에서 로그를 볼 연도를 선택하면, 우측에서 AjaxPlorer에 저장된 로그 내역들을 볼 수 있다. Log 내역들은 요일별로 제공되며, 별도로 정렬 기능이나, 병합 기능등은 제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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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선택하면 위의 그림과 같이 각 사용자 별로 상세한 로그 내역들을 살펴 볼 수 있다. 로그 내역에는 시간, ip주소, 사용자, 행동을 비롯하여 매우 상세한 정보들이 담기므로, 이를 파악하여, AjaxPlorer 관리를 보다 유연하게 할 수 있다.

지금까지 AjaxPlorer을 설정하고 관리하는 여러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어서, AjaxPlorer의 웹하드 기능들에 대해 살펴보자.

기본적인 웹하드 기능 활용하기

AjaxPlorer은 앞서 살펴본 것 처럼 개인 별 웹 하드 공간을 갖거나, 여러 사람들과 공용 공간을 활용 할 수 있다. 그럼 이어서 웹하드의 주요 기능인 업로드 및 다운로드 기능에 대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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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는 화면의 중간쯤에 있는 업로드 버튼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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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버튼을 누르면 위의 그림과 같이 업로드 창이 별도로 나타나게 된다. 탐색 버튼을 눌러 파일을 업로드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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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 버튼을 누르게 되면, 위의 그림과 같이 사용자의 로컬 하드에서 업르도 할 파일을 묻는 창이 나타나게 된다. AjaxPloerer은 업로드 할 수 있는 파일 형식에는 제한이 없지만 아쉽게도, 업로드 시에는 단일 파일만 선택 할 수 있다. 이 창에서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파일이 웹하드에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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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Ploer의 업로드 인터페이스는 앞서 살펴본 것 처럼, 파일을 선택하면 바로 웹하드에 업로드 되는 구조로 진행되는데, 옵션 버튼의 업로드 옵션의 체크를 해제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시점에서 업로드 하게끔 할 수 있다. 아울러, 옵션 창에서 파일 개수 및 업로드 용량 제한도 간단하게 확인 할 수 있다.

그럼 이어서 파일을 다운로드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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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Plorer의 파일 다운로드는 업로드 처럼, 상당히 쉽게 진행 할 수 있다. 다운받고자 하는 파일을 선택한 후, 중간에 있는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바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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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개의 파일을 동시에 내려받고 싶다면, 내려받을 파일들을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선택하고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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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받을 파일들을 선택하고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게 되면, 위의 창과 같이 파일 다운로드 시에 자동적으로 압축받아 내려받게 된다 복수파일 내려받기 기능은 PHP의 Zlib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을 시 사용이 가능하다.

지금까지 AjaxPlorer의 업로드/다운로드 인터페이스 및 기능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어서, AjaxPloere의 멑티미디어 기능에 대해 살펴보자.

멀티미디어 기능 활용하기

AjaxPloerer는 위와 같이 기본적인 웹하드의 기능 및 관리가 가능하며, 부가적으로 멀티미디어 파일들을 웹 상에서 손쉽게 살펴 볼 수 있는 기능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어서 멀티미디어 파일들을 웹 상에서 손쉽게 관리 할 수 있는 기능들에 대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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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Ploerer에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 하고, 선택하면 좌측 하단의 상세 정보 탭에서 업로드한 이미지의 축소 이미지를 간단히 살펴 볼 수 있다. 다만, 축소 이미지는 서버의 PHP-GD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어야 보여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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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탭에서 이미지 크게 보기를 선택하게 되면 위의 그림과 같이 작은 이미지 파일을 크게 볼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이 창에서는 이미지를 확대/축소하거나, 전체화면으로 좀더 크게 살펴 볼 수 있으며, 재생 버튼을 눌러 슬라이드 쇼를 진행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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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AjaxPlorer은 음악 파일을 다운로드 하지 않고, 웹상에서 바로 재생할 수 있는 플레이어 기능또한 제공되고 있다. 음악 파일을 선택하고 좌측 하단의 상세 정보 탭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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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상세정보 탭의 좌측 상단의 재생 버튼을 눌러, 웹 상에서 바로 음악 파일을 재생 할 수 있으며, 하단의 전체 폴더 재생을 눌러, 해당 폴더에 있는 전체 음악파일들을 재생 할 수 있다. 다만, AjaxPlorer의 음악 재생 기능은 mp3 파일에 한해 제공된다.

지금까지 AjaxPloerer을 설치하고, 기본적인 설정 및 고급설정을 하는 방법 및,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놀고있는 집의 컴퓨터에 WPI와 AjaxPlorer을 설치하여, 나만의 웹하드 서비스를 공유공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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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극적인 제목에 죄송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아마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학생 파트너인 MSP의 지원자분 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OB로 물러난 선배 MSP가 왠 자극질(?)이냐 싶겠지만, 4기, 5기 혹은 그 뒷 기수 후배들을 위해 저만의 면접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K-55_3

면접(面接, Interview)은 사전적인 의미론 조사,진단, 시험, 취재의 목적으로 개인 혹은 집단과 대면하여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는 절차를 뜻한다고 합니다. 아마 이번이 면접이 처음이신 분들도 있으실 것 같고, 우리나라의 알흠다운 병역 제도인 병역특례나 인턴으로 인해 면접을 한 두 번쯤 경험해 보신 분들도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여하튼, MSP 선발 과정 중 면접이 차지하는 비중은 어마어마 합니다. 내부에서는 면접이 MSP 전형 중 꽃(?)이라고 불리기도 합지요. 그만큼 지원자들의 얼굴을 본다는 건 아니고(그럼 내가 어떻게 붙었겠어…) 블로그와 딱딱한 지원서에서 벗어나서 좀 더 여러분들과 자세히 만나고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자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죠.

 

 

이 글은 어떤 의도로 작성되었나요?

이 글을 작성한 작성자는 어떤 의도로 이 글을 작성하였을까요. 우선 제 소개가 늦은 것 같습니다. 저는 기술 분야 MSP로 활동한 이희덕입니다. 어찌보면 여러분들과 같이 1차, 2차전형을 모두 경험해본 사람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 아티클의 타이틀을 다소 과격하게 잡은 것도, 사실은 제가 MSP를 두 번 지원해서 합격했거든요. 한방에 붙은 2기, 3기분들은 좀 부럽기도 합니다만, 2기 때도 면접을 경험해 보고 떨어져서, 여러분들께 다소 도움이 될만한 경험들을 공유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외에 불순한 의도로는, 4기 여러분들과 다소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거(술자리 가서 아무도 아는 척 안 해주면 쓸쓸하잖아.. 아는 척 좀 해달라고 뇌물 쓰는거임 ㅇㅇ), 그 외에 블로그 트래픽을 높이려는 의도도 있습니다.

 

 

MSP 면접은 왜 실시하는 건가요?

“아 귀찮게 시리 쓰라는 건 왜이리 많고, 헉 블로그 글도 써야되? 근데 주제는 정해져있어 이건 뭐야 무서워. 게다가 면접까지 보러 오래. 왜이리 귀찮은 게 많아” - 2기, 3기 지원할 때 희희덕덕의 생각

사실 면접 전형은 어느 학생 프로그램에서나 다 실시하고 있는 절차 중 하나이지만, 입사 전형도 아닌데 면접까지 꼭 봐야 하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거에요. 하지만 MSP에 있어서 면접은 그 어떤 절차보다도 중요하고 신중하게 진행 된답니다.

여러분의 열정은 우선 1차 전형 때 3기 MSP 선배들이 여러분의 지원서와 블로그의 글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이 전통은 3기 선발 때부터 계속되어왔는데요. OB들의 까다로운 눈(?)에 열정이 정말 가득하더라도, 면접에 참여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렇다면, 면접이 가짜 열정과 진짜 열정을 구분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MSP는 각기 다른 45인의 열정이 뭉쳐 로보틱스, UX, 매쉬업, 모바일등 다양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장이에요.

즉, MSP에 있어서 면접은 연령, 안면(다시 한번 말하지만 그랬으면 내가 어떻게 뽑혔겠어..), 출신성분(?)등을 불문하고, 여러분을 누구와 짝 지워줘야 그 열정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까. 한번 더 고민하기 위해 직접 모셔서 좀 더 다양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진행됩니다.

토익, 스팩, 1차~5차전형까지 합쳐서 넘버링 해서 뽑는 공채 면접과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어요. 즉 면접은 여러분들을 줄 세우고 “아 이자는 우월해 우리한테 쓸모있겠어 크크”라고 부르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에게 최적의 짝을 지워주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랍니다.

 

 

당신은 왜 합격/불합격 한 것 같나요?

어익후, 가슴 아픈 소리를 바로 하시는군요. 음, 실은 저도 잘 몰라요. 제가 왜 2기때는 떨어졌고, 3기때 붙었는지. 면접에 최첨단 복불복(?)시스템이 도입되어있는건지, 아니면 저의 안면(3기때 눈밑에 점을찍고 가서 몰라봐서 그런건지)을 보고 뽑은건지.. 아 아니다. 이런 재미없는 이야기 보다 제 주변에 붙은 자들의 이야기를 하는게 더 재밌겠네요.

 

면접관들은 여러분들을 해치지 않아요.

이 점을 가장 강조해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MSP 1,2,3,4기 면접 진행절차 중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면접 때 뭐 입고 가야 하나요.” 이거든요. 사실 이 질문엔 답이 없어요. 앞서 설명했지만, MSP는 여러분의 안면(?)을 전혀 고려하지 않거든요. 아! 면접하라고 할 때 증명사진 내라고 한 건, 여러분이 아닌 분의 대리면접을 방지하기 위함이랍니다. 능력 있는 분들은 여러분과 똑같은 로봇을 만들어서 대신 면접을 보러 하더라도 아무도 모를 거에요.

MSP 면접을 할 때 들어오시는 면접관들은 대부분 30~40대 중후반의 남성과 여성분으로 한국 MS에서 재직중이시고, 사랑받는 한 가정의 가장, 혹은 딸과 아들입니다. 냉혈인간, 로봇(?)은 아니라는 거죠.

두번의 면접 현장을 경험해 본 바로는, 면접 현장에서 지나치게 긴장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전혀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여러 사람들과 함께 수다떤다는 기분으로 임하세요! 지나치게 긴장을 하다 보면, 좀 더 본인을 숨기게 되고, 그러면 본인의 진면모를 면접관들이 알아채기 힘들답니다.

 

다른사람의 이야기에도 귀를 귀울여 주세요.

제가 MSP 면접을 처음 경험했을 땐 1:1 방식으로 진행됬는데, 3기 이후부터는 N:N 방식으로 진행된답니다. 즉 다수의 면접관들과 예비 MSP가 함께 참여해서 진행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면접관들이 한 사람의 말에 좀 더 집중해서 청해야 하지요.

작년 3기 면접 때 참 아쉬운 사례가 있는데, 이 분께서는 면접에서 다른 사람의 질문에 참여도 하고, 심지어 다른 예비 MSP에게 질문까지 던지셨다고 하네요. MSP 면접은 앞서 강조했지만, 여러분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진행되는것이기 때문에, 100초 스피치 이외에는 거의 Q&A 형식으로 진행된답니다. 그래서, 면접관들은 더욱더 여러분의 대답에 귀를 귀울일 수 밖에 없답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생각도 좋지만, 좀 더 귀를 귀울이는 자세를 갖추고 다양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외에 궁금한 사항은, 면접이 끝나고 개별적으로 질문해도 되잖아요? 뭐 그럼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수도 있고…

 

블로그의 글을 다시 한번 읽어봅니다.

앞서 이야기한것 처럼(아 이 말 너무 자주쓴다 식상해), MSP 면접은 100초 스피치와, Q&A로 진행되는데, 면접관들이 여러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참고하는 것은 증명사진, 이름, 지원서, 블로그 아티클 정도 밖에 없겠네요. 증명사진 보고 “헉 님 왜 실물과 다르심? 포샵하셨심?”이라고 물어 볼리는 없을거고, “헉 님 이름이 왜그럼? 개명하삼 ㅇㅇ” 이럴리도 없을거에요. 그럼 면접관들이 가장 먼저 참고할 것은 지원서와 블로그 아티클 정도 밖에 없겠죠?

면접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질문도 여러분의 지원서와 블로그 아티클에서 나오게 된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자신이 MSP 지원할 때 어떤 글을 썼는지 조차 기억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면접에 임하기 전 꼼꼼히 참고해 보세요.

 

내가 누구인지 확실하게 알려주세요.

제가 위에서 부터 계속 강조한 이야기를 정리하면 MSP 면접은 “30~40대 한 가정의 사랑스러운 가정 혹은 딸, 아들인 MS 직원이(이건 해당안될수도 있음 이해바람 ㅇㅇ) MSP라는 장을 만드는데, 최적의 짝(?)을 만들어 주기 위해 진행되는 거임 ㅇㅇ”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음 클럽 문지기랑 역할이 비슷해 보이는데.. (쩝)

클럽의 문지기가 하는 역할이 뭘까요? 클럽의 물을 최적으로 만드는 건데요. MSP 면접관의 역할도 MSP를 최적으로 만드는 일인데요.

그러기 위해 여러분들의 진면모를 파악하기 위해 면접관들이 많은 노력을 할거에요! 이러한 노력에 여러분도 좀 더 부흥하셔서(?), 100초 스피치에서 여러분이 누구인지 확실하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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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venger

일상 2010/05/30 22:25 Posted by 희희덕

안녕하세요. 희희덕덕 입니다.

가끔 집에서 처리 곤란한 물건이 있을 때 어떻게 하셨나요?
”콤퓨타! 중고 냉장고 삽니다” 라고 고물상 아저씨들이 찾아오길 기다렸나요?
아니면 눈물을 머금고 비싼 돈을 내며 폐기하셨나요?

내가 필요한 물건이 있는데, 돈 주고 사기 아쉬울땐 어떻게 하셨나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중고나라에 매물이 올라오기를 기다리셨나요?

바로 이런 고민들을 해결 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름하야 “Scavenger” !

K-2Scavenger은 원래 길거리 청소부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렇게 애플리케이션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엇습니다.!

Scavenger은 특이하게도 Hide & Seek (숨기 & 찾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여러 사용자들이 자신의 소셜 채널을 이용해 숨바꼭질 하듯이 재미나게 물건을 찾게끔 구성하였습니다.

K-3

Seek(찾기) 화면인데요.
찾기 화면에서는 사용자의 현재 위치와, 그 인근에 있는 버려질 물건들의 위치 정보들이 간략하게 나오게 됩니다.
여기서 잠깐! 찾기 화면에서는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자세한 위치 정보는 제공되지 않고, 대략적인 거리 정보들만 제공됩니다!

K-5 K-6

요로코롬 현재 Scavenger에 올라온 물건들을 보고 “엄훠 이건 꼭 얻어내야해” 라고 생각하실경우
물품 거래를 요청하실 수 있구요. 거래 요청을 하기 위해 “님 숭실대입구역 2번 출구로 3초내로 텨 나오셈 ㅇㅇ”라고 코멘트를 남기실 수 있어요 : )
이러한 소셜 이력들은 바로 Push Notification을 통해 상대방에게 안내하게 됩니다.

K-12

Scavenger의 또 다른 강력한 기능은 바로 Social Channel 기능인데요.
이렇게 사용자의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 스페이스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를 등록해 놓으면,
내가 중고 물품을 내다 버릴 때 나의 소셜 채널에도 바로 안내되게 할 수 있어요

Scavenger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주최하는 “이매진컵 2010 Windows Phone 7 Rock Star Awards”에 출품한 작품인데요.
아직 윈도우 폰7이 정식적으로 출시되지 않은 만큼, Scavenger을 사용하실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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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venger의 탄생 배경 및 기획 문서는 위의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바로 보실 수 있구요.

현재 아이폰,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하고 있고 곧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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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을 찾아서

일상 2010/05/30 22:08 Posted by 희희덕

안녕하세요. 희희덕덕 입니다!

제가 울산에 살다가(순박한 시골 청소년-_-! 이었답니다),
서울로 올라왔을 때 가장 큰 문화적 충격이 뭐였는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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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동 통신사에 휴대전화번호만 있으면, 전국의 다양한 가맹점에서 연간 3만원 까지 할인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이 사실을 알고 얼마나 배를 아파하며 땅을 굴렀는지 (털썩)

그! 래! 서!

저처럼, “엄훠 할인이되네?” 라고 문화적 충격을 받으셨을 분들을 위해,
그리고 ”어디서 할인이 되는지 정작 궁금하네?” 라고 하실 분들을 위해

전국 이통사의 할인 가맹점을 쉽게 찾아주는 할인을 찾아서 라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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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을 찾아서는 기본적으로 나의 위치와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할인 가맹점을 쉽게 찾아주는 할인 검색과,
내가 자주 찾는 지역, 그리고 내가 자주 방문하는 가게를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즐겨찾기,
”엄훠 내가 할인 받을 수 있는 가맹점 리스트들 쭉 보고싶은데!” 라고 하실 분들을 위한 할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지역선택

할인 검색에서 나의 현재 위치 혹은, 앞으로 이동할 미래의 장소(미지의 장소…)를 입력하시고 검색 버튼을 누르면

screen2  맵 보기

짜잔! 요로코롬 할인이 되는 가맹점을 빠르게 찾아준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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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신난다! 게다가 어떻게 찾아가는지, 또 몇시까지 영업하는지 어떻게 알수 있습니다.

트윗성공알람창

그! 리! 고!
트위터 알림 기능을 통해서 친구들에게도 염장을 날릴 수도 있습니다 끼야호 +_+

 

할인을 찾아서는 현재 SKT Tstore 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나, 6월 중으로 아이폰용 할인을 찾아서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 )
아울러 애플리케이션의 특성 상 국내에 한해 서비스가 제공되며, 현재 모토로이, 시리우스, 갤럭시A, 디자이어에서 바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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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용 할인을 찾아서를 내려 받으시려면 위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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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할인을 찾아서는, 얼마 전 SKT 에서 주최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에서 금상을 차지했습니다!
많이 축하해주세요! 히히히 (사진에 나온 훈남은 누구인가효?)

할인을 찾아서는, 대한민국 국민들이면 누구나 할인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그날까지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업데이트 소식은 제 블로그를 통해서 신속하게 알려드릴게요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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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3 한글 레퍼런스

일상 2010/05/30 21:50 Posted by 희희덕

안녕하세요. 플래시 플랫폼 개발자 여러분.

희희덕덕 입니다. : )

플래시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개발 언어인 AS3를 익히는 것인데요.

웹 상에서는 AS3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는 레퍼런스가 널리 공개되어있는데,
모바일에서는 쉽지 않은 현실! 많이 아쉬우셨죠 : )

그래서, 마이크챔버스 횽아의 AS3 레퍼런스(http://www.mikechambers.com/as3iphone/)를 흉내내어(?)
한글 레퍼런스를 개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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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3 한글 레퍼런스는 Flash Player 10, AIR 1.5.3 기반의 API 레퍼런스들이 포함되어 있구요.
아쉽게도 마챔횽아처럼 Flex는 제공하지 아니하여요 ㅠ_ㅠ (아아 언어의 장벽 아쉬워라)

AS3 한글 레퍼런스는 아래의 경로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다만, AS3 한글 레퍼런스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용량이 10mb를 초과하기 때문에, 3G 환경에서는 내려받으실 수 없습니다. Wi-Fi 환경에서 내려 받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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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버전에 이어 안드로이드 버전도 곧 마켓에 제공될 예정이오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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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인 I/O 10에서 안드로이드 OS에서의 플래시 플랫폼 지원과 관련된 두 가지 중대한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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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는 익히 알려진 것처럼, 안드로이드 차기 OS인 Froyo에서 Flash Player 10.1의 지원 인데요. 그간 여러 Feature Phone에서 지원되던 Flash Lite와는 달리 Desktop에서 지원되는 Native API를 모두 지원하는 스마트폰 플레이어 탑재 소식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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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는 Flash Player의 저변 확대를 위해, Open Screen Project(http://openscreeproject.org)를 운영하며 수년 전부터 많은 협력사들과 노력해오고 있었는데요. 특히 이번에 Froyo에서 탑재되는 Flash Player 10.1에서는 퍼포먼스 비롯하여, 베터리, ARM DSP 이슈들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고 합니다.

 

이와는 별도로 어도비에서 재밌는 소식을 발표하였는데요. 바로 Android OS의 AIR Runtime도 함께 발표하였습니다. AIR Runtime에 대해서는 이후에 자세히 설명할 예정인데요.
즉, Flash나 Flex를 이용해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마켓 플레이스나, T store와 같은 오픈마켓에 자신의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dobe AIR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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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AIR는 2008년 Flex 3 릴리즈와 함께 발표된, 어도비의 새로운 플래시 플레이어 런타임 기술입니다. 이전까지는 코드네임 Apollo로 흔히 알려졌었는데요. AIR는 플래시 플랫폼을 기반으로(Flash, Flex, HTML, Ajax) 애플리케이션을 저작하여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는 런타임 환경 기술입니다.

Adobe AIR는 현재 공식적으로 윈도우 OS, Mac OS, Linux 등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AIR의 가장 큰 장점은, 이처럼 웹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식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OS에도 대응하여 돌아갈 수 잇는 런타임 환경을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에 걸맡게 네이티브 드래그앤 드롭, 파일 시스템, Local DB(Sqlite)등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Adobe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런타임의 버전은 1.5.3이며, Mass Storage 지원이나,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2.0 버전은 어도비 랩스(http://labs.adobe.com)에 베타2까지 공개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어도비에서는 플래시 플랫폼의 다양한 저변 확대를 위해 Flash Player, Flash Lite, AIR로 런타임 환경을 세분화 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이들 런타임 환경은 모두 별도의 게런티 없이 전세계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구글 I/O에서는 Android OS용 AIR Runtime가 발표되었습니다. Android OS용 AIR Runtime는 Android OS 2.1 이상 환경을 지원할 예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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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최근 어도비와 애플의 미적지근(?)한 관계 때문에 이번 발표가 급조된 것이 아니냐 라고 말씀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어도비에서는 2008년 부터 AIR Runtime의 Android 지원 계획을 코드네임 “Zephyr”로 명시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작년에는 Windows Mobile을 지원하는 별도의 런타임 환경인 adobe distributable player을 공개했었는데요. 현재는 Adobe AIR 프로젝트와 통합되어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어도비 AIR 애플리케이션이 돌아가는 모습은 위의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안드로이드 AIR 런타임은 현재 내부에서 많은 개발자들과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AIR 기반으로 제작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들은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IR 기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아울러 어도비에서는 안드로이드 OS를 비롯하여, 윈도우 폰7, Palm OS등을 지원하는 AIR Runtime을 개발 하고 있으며, 이들 런타임은 내년 1분기 경에 정식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Flash, Flex로 어떻게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 할 수 있나요?

 

Adobe AIR는 현재 Flash, Flex에서 개발 환경을 모두 지원하고 있는데요. Android 애플리케이션도, 플래시 플랫폼을 저작하던 환경이라면 어디든지 개발 할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을 보면 쉽게 이해 하실 수 있으실텐데요. AIR 애플리케이션은 플래시 형태로 제작된 swf 파일과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정보를 담은 디스크립션 파일을 함께 묶어 패키징을 하게 되면, 단일 설치파일 형태로 제공되게 됩니다.

재밌는 점은 Adobe AIR는 Flash, Flex를 전혀 경험해보지 않은, AJAX 개발자를 위한 개발 환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즉, 자바스크립트와 HTML로도 AIR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국내 참고서적은 오창훈님의 오픈 API를 이용한 매쉬업 가이드를 참고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아울러 AIR for Android에서도 HTML 개발 환경을 마찬가지로 지원하고 있는데요. 즉, 자바스크립트와 HTML 기반으로 안드로이드 애픒리케이션을 저작 할 수 있습니다.

그럼, Flash Pro를 이용해서 간단히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저작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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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Pro CS5에서 AIR 프로젝트를 생성 하였습니다. Android용 AIR 애플리케이션은 AIR 2.5 이상부터 지원하므로, SDK 폴더에 AIR 2.5를 덮어씌워야 합니다. 현재는 간단히 리뷰할 용도로 생성한 프로젝트 이므로, 별도의 코딩이나 작업 없이 간단히 “Hello Adobe AIR, Android!” 정도만 Stage에 생성해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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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완료되었다면, 간단히 swf 파일만 export 해준 다음에 Flash Pro를 빠져나옵니다. 현재는 내부 테스트를 진행중인 관계로 별도의 패키징 인터페이스 없이 Console에서 직접 ADT를 실행하여 패키징을 하여야 합니다. 사이닝에 필요한 인증서 파일과, 생성될 APK 파일, 디스크립터 파일, SWF 파일을 입력한 후 엔터를 눌러 패키징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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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징 이후 에뮬레이터에 돌아가는 모습입니다. 실제 디바이스에서도 현재 잘 지원되고 있습니다. 만약 디버깅이 필요하시다면 trace()를 적절히 활용하시어, Logcat을 살펴 보시면 됩니다.

 

아울러, AIR 2.0 이상에서는 GPS, 멀티터치 등 디바이스 제어와 관련된 API들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들 API를 이용하여, LBS 애플리케이션이나,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도 개발 할 수 있습니다.

 

 

제약사항은?

현재 안드로이드의 AIR 런타임이 개발중인 단계라 제약사항은 변화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의 제약사항은 Android OS 2.1 이상이어야 하고, Eclair MR2이 지원되는 디바이스라면 모두 지원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얼마 전 까지는 ARM DSP 이슈로 인해 마이크와, 카메라가 지원되지 않는 이슈가 있었는데요. 현재는 이러한 이슈들이 모두 해결되어, 마이크와 카메라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아쉽게도, Push Notification이나, 근접 알림과 같은 API는 지원하고 있지 않은데요. 아직 AIR “Zephyr”가 릴리즈 되기 까지 많은 시일이 남은 만큼, 정식 릴리즈 될 때 쯤이면 정식적으로 지원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개발하시면서 주의하셔야 할 점이 있는데요. 안드로이드 AIR 애플리케이션을 제작 하실 때에는, 데스크탑 AIR 애플리케이션과 달리 런타임의 샌드박스는 철저히 Android Platform에 맞춰서 따른다는 점 입니다. 즉, 파일을 접근할 수 있는 Storage에는 제한이 있으며, 이러한 제한에서 벗어날 경우 샌드박스 에러가 발생하게 됨으로, 유의하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AIR 런타임의 안드로이드 지원 소식을 알려드렸는데요. 현재 내부에서 테스트가 활발히 진행중이고, 정식으로 릴리즈 될 시기는 내년 1분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현재 애플과의 껄떡지근한 관계로 릴리즈 시기가 다소 앞당겨 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안드로이드 OS를 비롯하여, 윈도우폰, 팜OS등 다양한 Device를 지원하는 AIR 런타임의 소식 또한 속속 발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글과 어도비의 긴밀한 협력이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사뭇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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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에게 오픈 할 기회를 주십시오.

RIA/Flash 2010/04/30 01:36 Posted by 희희덕

애플은 공식 대변인의 짤막한 성명에 이어, CEO인 스티브잡스 마져도 플래시와 관련된 글을 애플사의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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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pple.com/hotnews/thoughts-on-flash/

그간 잡스가 공식 연단에서 했던 ‘힐난’에 가까웠던 감정 섞인 발언들 보다, 다소 수위는 낮아지긴 했지만, 애플과 어도비 사이의 갈등이 점차 최고조로 이르고 있는 느낌입니다.

애플이 Adobe Flash를 거부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이 총 6가지입니다.

  1.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의 모든 기술의 주도권은 어도비에게 있습니다. 이는 HTML5, CSS처럼 공개된 표준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 플래시는 폐쇄적인 시스템입니다.
  2. 전체 웹사이트의 75%가 플래시 비디오로 되어있다고 하지만, Youtube를 비롯해 수 많은 웹사이트들이 H.264 코덱을 기반으로 되어있으며, 5만여종 이상의 게임컨텐츠가 앱스토어에 이미 등재되어 있습니다.
  3.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은 보안/안정성/성능쪽에 큰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오래전 부터 이슈를 제기해 왔습니다.
  4.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을 사용하는 동영상들은 소프트웨어 단에서 H.264로 디코딩하여야 하기 때문에 베터리 소모가 심합니다.
  5. 웹상에 존재하는 플래시 컨텐츠는 터치 인터페이스에 잘 대응되어있지 않습니다.
  6. 이처럼,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은 어도비의 주도권아래에 이루어지고 있는 서드파티사의 기술로, 당사인 애플을 위해 존재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이는 여러 문제를 야기시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플래시와 관련되어서 정말 많은 공부를 해 둔것 같습니다. 그 만큼, 잡스가 플래시를 전반한 웹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잡스가 성명을 통해 밝힌 내용은 거의 대부분 사실입니다. 이는 플래시를 개발해온 저도 오래전부터 많이 고민해온 내용들입니다.

분명 어도비의 플래시 플랫폼의 핵심 런타임 기술은 아직까지도 모두에게 오픈 되어있지 않으며, 보안/안정성/성능쪽에도 크고 작은 이슈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들 이슈 중 대부분 크리티컬한 이슈들은 맥OS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도비는 잡스가 지적한 이러한 단점들을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의 동영상처럼 어도비는 자사의 개발 프레임웍인 플렉스 SDK를 오픈소스화 하기 시작하였으며, 라이센스 비용도 받고 있지 않습니다.

아울러, 그간 플래시 라이트에 받던 라이센스 게런티도 2009년 이후로 받지 않습니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에 포함된 AVM의 코드 또한 타마린이라는 프로젝트로 개설하여 모질라에 기부한 사례도 있습니다.

물론 어도비 플래시는, 어도비사의 주도권아래 만들어졌고, 이러한 기술이 defacto Standard라고 볼 수도 없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어도비는 지금의 방식대로 플래시를 개발 해 오겠지만, 단지 ‘표준’이 아니라는 이유로 플래시를 거부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과연 아이폰의 사파리 브라우저에도 모두 ‘표준’기술들만 탑재되어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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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플래시 플랫폼의 보안/안정성/성능쪽에 관련되어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 이는 어도비에서도 매우 유심히 살펴보고 있는 부분입니다.

어도비는 프리릴리즈 프로그램을 통해 사전에 개발자들한테 플래시를 사전에 테스트 하고 있고, 테스트 과정 중 수 많은 리포트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플래시 플랫폼 전반의 버그의 이슈 관리 상황들도 모든 개발자들에게 공유하고 있습니다.(http://bugs.adobe.com)

어도비의 버그 리포트 시스템을 살펴 보시면, 맥 OS에서 발생하는 플래시의 이슈들 중 대부분은 OS-API단 자체의 문제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 API 자체의 문제도 있습니다.(참고))

어도비에서는 이 문제점에 대해서는 애플에 꾸준히 보고를 한다고 합니다. 어도비는 애플의 서드파티로써, OS-API 자체의 문제점에 대해선 당연히 애플에게 피드백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아직도 이러한 문제점들이 고쳐지지 않고 있을까요? 많은 개발자들이 지켜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터치 대응과 관련되어서 말하고 싶은데, 현재 웹 상에 존재하는 거의 대부분의 플래시 컨텐츠들은 터치나 멀티 터치 인터페이스에 대응되어 있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Flash에서도 터치와 멀티터치를 대응하기 시작한 것은 아주 근래의 일입니다.(Flash Player 10.1, AIR 2.0)

하지만, 어도비에서는 기존의 Flash 컨텐츠에서 사용자의 마우스 인터페이스와 터치 인터페이스를 모두 조화롭게 사용할 수 있는 API들도 모두 제공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웹 브라우저에서의 플래시 컨텐츠들도 모바일 플랫폼으로도 쉽게 이식할 수 있습니다.(Touch 관련 API 참고)

물론 이는 최근의 일이라, 모든 웹 사이트에 적용이 되는 데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단지 이 이유로 플래시를 퇴짜 놓는건 이해가 안됩니다.

정리하자면 잡스, 당신이 하신 말은 거의 다 옳습니다. 또한 어도비가 앞으로 플래시를 발전해 나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 나갸아 할 과정이기도 합니다. 플래시 개발자로써도 앞으로 계속 어도비가 잘 하는지 그 행보를 주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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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도비는 이러한 당신의 지적을 무시하지 않고, 오래 전 부터 많은 준비를 해왔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대표적인 예로 Open Screen Project를 들고싶네요.(http://openscreenproject.org)

Open Screen Project는 휴대폰 제조사, 소프트웨어 개발사, 포털사등이 한데 모여, 어도비의 플래시 컨텐츠를 어떠한 환경에서든 잘 보이기 위해 함께하는 협력체입니다.

이들 협력체는 앞서 잡스가 지적한 베터리 문제, 터치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 하고있습니다.

잡스에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당신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해주세요. 당신은 어도비 플래시의 장단점을 냉철히 알고 있는 사람이고, 어도비의 플래시를 발전시키는데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당신이 해 오셨던 노력이 이제 모든 모바일 환경에서 빛을 보게 생겼는데, 당신의 창조물에선 여의치가 않네요. 지금 상황이 바뀌었다고, 당신의 앱스토어가 커졌다고 문 꽁꽁 걸어 잠 구고 있는 건 좀 아니잖아요?

당신의 노력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더욱더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어도비에게도 개방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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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P 4기 지원자를 위한 브레이크 세미나!

MSP 2010/04/28 14:52 Posted by 희희덕

안녕하세요.

MSP 3기의 구염둥이(라고 주장하는) 이희덕이라고 합니다.
4기 YB가 되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__)
-> 미리 잘보여야지.. 그..그래야지 4기 모임에도 놀러가지..

MSP 지원 마감이 드디어 이번주로 다가왔어요 : )
다들 서류 작성은 잘 되어가시나요?

저는 작년 이맘때(는 술을 마시고 놀고다녔군요.. 기말고사쯤 한창 지원서 썼던것 같은데..)를 회상하며 나만의 Love or Hate 열심히 탐독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MSP 4기를 지원하시는 지원자 여러분들의 궁금증+질문사항+그외 MSP3기라는 인물이 도대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시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브레이크 세션을 진행할려고 합니다 : )

 

<MSP 3기때 나는 이렇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왜 지원했을까요?>

시간 : 4월 29일 오후 3시 ~ 4시
발표자 : MSP 3기 이희덕(그외 추가 영입중)
장소 : 숭실대학교 베어드홀 1층 대강의실 103호
찾아오시는 방법 : 숭실대 입구역 3번 출구에서 나오시면 바로 숭실대가 나옵니다. 거기서 비와 바람이 몰아치는 계단을 넘어 올라오시면 그럴싸한 건물 옆에 다 쓰러져 가는 건물인 베어드홀이 있습니다. 그 건물 1층 103호로 찾아오시면 됩니다.

브레이크 세션은 숭실대학교 베어드홀 1층에 있는 대 강의실에서 진행되구요
좌석은 150석으로 넉넉하오니 (실제론 10석을 채우기도 매우 힘들어보입니다만..)
MSP에 관심있는 누구든지 찾아오셔도 좋습니다.!

이날에는 MSP 1,2,3기의 활동을 알집의 압축실력보다 놀랍게(로지님 협찬 감사)
그리고 MSP 4기의 지원방법 및 절차에 대해 알려드리고!

그외 잡다한 궁금사항 (곰은 어떻게 굴러요. 재주넘어보세요. 아이폰개발하는법 가르쳐주세요) 을
터놓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볼려고 합니다.

그.. 그럼 많이 참여해주시구요
혹시 오시다가 길을 모르겠다! 나는 귀한 분이라 베어드홀까지 모셔다 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시면
010-2370-1413으로 당일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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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순수했더라고..

일상 2010/04/28 14:20 Posted by 희희덕
가장 순결하고 보들거릴 것 같은 구름에서
먹구름이 되어 비가 내린다.

그렇게 우리들 마음속에 비가 내리면
더러운 매연에 섞인다고
우산속에 숨어버리고

아스팔트에 고인 빗물은
기름에 잔뜩 찌든채로 여기저기 찢겨나간다.

그렇게 대지엔 상처를 남기고
다시 하늘로 올라가 다음 여행을 준비한다.

내가 가장
순수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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