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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CS5, 4월 12일 공개된다.

CS4 2010/03/25 12:36 Posted by 희희덕

어도비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를 포함한 크레이티브 스위트 제품군의 후속 제품군인 Creative Suite 5가 4월 12일에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4

CS4가 정식적으로 공개된 지 1년 반만인데요. 어도비는 이번에도, 온라인 런칭 쇼케이스를 통해 전 세계의 많은 분들에게 동시에 공개한다고 합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13일 자정경이라고 하네요.

CS5 런칭 쇼케이스 등록은 아래의 배너를 클릭하여 진행 할 수 있으며, 어도비 ID가 있으시다면 간단하게 등록을 마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해당 사이트에서 CS5 공개 카운트 다운을 비롯하여 CS5와 관련된 맛보기 영상도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cs5_launch_banner_728x90_EN

어도비는 CS5의 가격정책을 비롯한, 새로운 기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직 공개하지는 않았는데요.

IT 전문가를 비롯해 인터랙티브 전문가를 아우르는 많은 분들께서 사용하는 제품군인 만큼 4월 12일, CS5 제품군의 공개가 갖는 의미와 파급력도 엄청날 것 같습니다.

CS5와 관련된 정보는 이어서 저의 블로그를 통해 계속 연재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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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월드 2009, 제대로 즐기는 방법

CS4 2009/10/03 16:08 Posted by 희희덕

어도비는 자사 이미징 제품군인 포토샵의 출시 20주년을 기념하여, 포토샵 전문 컨퍼런스인 포토샵 월드 2009를 한국에서 11월 3일 개최합니다.

포토샵월드(http://photoshopworld.com)는 국제 규모의 컨퍼런스로, 어도비 MAX에 이어,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는 컨퍼런스 이기도 합니다. 한국은 2007년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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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월드 참가등록은 이곳에서 할 수 있고, 유료로 진행되는 컨퍼런스 이기 때문에, 10월 6일 이전까지 등록하거나, 단체로 신청하면 참가비를 최대 20%까지 절약 할 수 있습니다.

유로 컨퍼런스이기 때문에,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국 내외 이미징 전문가가 대거 참석하고 한국에서는 2년만에 개최되는 컨퍼런스라서, 등록 비용이상의 가치는 충분할 것 같습니다.

아울러 포토샵 월드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이벤트에 참가하여 포토샵 월드 2009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법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온라인에서 즐기기

포토샵 월드 2009 공식홈페이지(http://www.creativefreedom.co.kr/photoshopworld2009)에서는 참가 등록과 함께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공식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이벤트에 참가하여, 참가비 이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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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친구, 지인에게 포토샵 월드 2009를 알리는 이벤트가 있는데, 블로그나 메일을 통해 포토샵월드 2009를 알리고, 이벤트 페이지에 홍보된 웹 페이지의 url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 되며, 총 10명을 뽑아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http://www.creativefreedom.co.kr/photoshopworld2009/online_event2.asp

1등에게는 포토샵라이트룸을, 2~4등까지는 어도비 후드티와 모자, 5~10등까지는 영화 예매권 2장을 선물로 준다고 하니, 친구에게 포토샵 월드도 알리고 풍성한 경품도 받아보세요.

아울러, 나에게 포토샵은 네모다 이벤트도 진행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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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벤트는 내가 생각하는 포토샵의 의미를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 된다고 하는데요. 28일까지 이벤트가 진행되며, 총 20분을 추첨하여 행사 당일 상품을 드린다고 합니다.
http://www.creativefreedom.co.kr/PhotoshopWorld2009/online_event3.as

이벤트 페이지를 비롯해, 포토샵 월드가 개최되는 당일, 이벤트 페이지에 남긴 모든 댓글을 확인 할 수 있다고 하니, 이벤트에 참가하시고 행사장에서 내 댓글을 확인해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습니다. ^^

 

현장에서 즐기기

포토샵 월드 2009 컨퍼런스 당일에는 국 내외 이미징 전문가들의 컨퍼런스를 비롯해, 행사장 일원에 다양한 스페셜 프로그램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인데요.

특히,스페셜 프로그램은 행사 참석자를 위해, 할인 프로모션 등 특별히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많은 만큼, 스페셜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혜택을 누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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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혼성 그룹인 코요테의 렙퍼, 빽가(백성현)가 사진작가로 데뷔하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얼마 전 방영된 MBC의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도 빽가의 사진실력이 인기검색어에도 오르며 큰 화두가 되기도 했었죠.

포토샵 월드 행사장 일원에서 백성현의 사진 작품들을 감상 할 수 있는 사진전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백성현 작가의 사진을 감상하며 그의 감성을 현장에서 감상하며 함께 교류해 보는 즐거움도 누려보세요.

아울러, 행사장 일원에서는 포토샵과 관련된 서적을 특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포토샵 북존과, 어도비 크레이티브 솔루션 제품들을 특별가에 살 수 있는 현장 판매, 시크릿 트레이닝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컨퍼런스 틈틈이 참가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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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hop World 2009가 한국에서 개최됩니다.

CS4 2009/09/22 23:58 Posted by 희희덕

어도비는 MAX 컨퍼런스를 비롯한 여러 대형 컨퍼런스를 직접 기획하거나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들 컨퍼런스에서는, 자사의 제품들의 기능을 공유하거나, 신제품 공개로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합니다.

특히, 이러한 컨퍼런스는, 어도비 자사 제품 판매에도 많은 도움을 주지만, 해당 플랫폼, 지역 내에 존재하는 커뮤니티와도 긴밀히 공유할 수 있으며, 이는 어도비의 오픈 플랫폼의 주요 정책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신제품 발표회와 같이 대규모 컨퍼런스를 비롯해 지역 순회 컨퍼런스, 커뮤니티 컨퍼런스 등 여러 컨퍼런스가 개최중 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지난 2006년까지 개최되었던 Adobe MAX가, 2007년부터는 한국에서 개최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미국 경제 여파로 어도비에서 MAX 컨퍼런스를 순회하지 않기로 밝혀서, 당분간 한국에서 MAX 컨퍼런스 개최를 기대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다만, 어도비에서는 이러한 컨퍼런스를, 커뮤니티에서 직접 주최할 수 있도록 장소 대여, 기념품 증정과 같이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같이 경제가 불황일 때 컨퍼런스 가뭄(?)까지 겹쳐 아쉬워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이러한 가뭄을 해소해불 단비 같은 소식이 있다고 하네요.

어도비는, 자사 이미징 제품군인 포토샵 출시 20주년을 기념하여, 포토샵 전문 컨퍼런스인 Photoshop World를 11월 3일 한국에서 개최합니다.

Photoshop World는 대규모 컨퍼런스로, Adobe MAX 처럼, 각 국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국제 컨퍼런스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07년 개최되어 많은 호응을 얻은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Photoshop World는, 포토샵 출시 20주년을 기념하여 수석 엔지니어 등 국/내외 이미징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여러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Photoshop World는 유료로 진행 되는 컨퍼런스로, 지금 인터넷을 통해 사전 등록을 하면 등록비용을 20%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있습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서둘러 신청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당일 컨퍼런스 참여자에 한해, 기념품 증정 및 경품 추첨과 함께, 어도비 CS4 제품군, 포토샵 서적등을 특가로 판매하며, 특별 기술상담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있다고 합니다.

Photoshop World는 아래의 경로에서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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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청소년을 위한 디자인공모전 개최

CS4 2009/09/18 11:26 Posted by 희희덕
어도비는 출판, 디자인, 공업 등 다양한 분야의 소프트웨어를 개발, 판매하는 회사로, 현재 많은 제품들이 출시되어 활용되고 있습니다. 조금 불명예스러운 사실이긴 합니다만, 포토샵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쓰는 불법소프트웨어 3위에 속한다고 하네요.

어도비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외에도, 개방화, 사회공헌 등 많은 사업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자사의 제품군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자격 검정제도나, 컨퍼런스, 공모전 등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ADAA(Adobe Design Achievement Awards)는 어도비에서 진행하는 국제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40개국 학생들이 참여하며, 상금 규모도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아울러, ADAA는 10년이 넘은 권위있는 공모전으로, 인터랙티브 미디어, 모션 및 비디오, 일반 미디어로 나눠 진행되는데, 매크로미디어와의 인수합병 이후 비 브라우저 개발이나,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같은 RIA 플랫폼 개발 분야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ADAA는 대학에 재학중인 전 세계 대학생들은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Finalist를 선발하게 됩니다. Finalist에 선발된 학생은, 국제규모의 디자인 컨러펀스에 참여하고, 많은 대중들 앞에서 시상되는 영광을 얻게 되는데, 특히 시상식이 열리는 국가의 여행 비용 및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받게 됩니다.

이 외에도, 어도비의 최대규모 컨퍼런스인 Adobe MAX에서도 자사 제품군 사용자를 위한 공모전인 MAX Awards가 진행되고 있으며, ADAA와 같이 Finalist에 선정되면, MAX 참가 및 체류비용 전액 지원과, MAX 컨퍼런스 스피커 권한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도비에서는 아태 지역 중,고교생들을 위한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2009 어도비 아태지역 청소년공모전(AAPSIA)는 한국, 호주, 뉴질랜드, 홍콩, 인도네시아, 중국,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타이완, 태국에 거주하는 14세~19세의 중,고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든지 그룹이나, 개인별로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AAPSIA는 각각 3개의 부문과 주제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어도비의 크레이티브 스위트 제품군을 이용해 본인의 아이디어를 각 부문에 맞는 형태의 작품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모집부문
디자인 개발 : 사이트, 블로그, 인터랙티브 CD/DVD, 애니메이션, 학습물, 모바일 디자인
영화 비디오 : 동영상, 다큐멘터리, 단편영화, 모션그래픽스, 애니메이션, 공공서비스 안내
그래픽 인쇄디자인 : 일러스트레이션, 엽서, 로고, 라벨, 포장, 사진, 달력, 광고, 잡지, 포스터, 브로셔, 서적, 뉴스레터
 
모집주제
그린 (Go Green) : , 에너지 천연자원과 환경보호를 주제로 내용
준법 (Go Legal) : 건전하고 합법적인 소프트웨어 사용인식에 대한 내용
자유소재 (Go Wild) : 자유소재

출품된 작품들은, 어도비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두개의 결선 진출작과 하나의 수상작이 결정되고, 이들 가운데 최종 1명의 대상수상자가 선정된다고 합니다.

대상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최신노트북(HP 파빌리온 또는 맥북 프로)이 수여되며, 대상 학생의 소속학교에는 30명 까지 사용할 수 있는 CS4 마스터 컬렉션이 증정된다고 합니다.

이외에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어도비 CS4 마스터컬렉션이 수여되며, 결선진출자에게는 어도비 CS4 디자인 프리미엄, 웹프리미엄, 프로덕션 프리미엄이 증정된다고 하네요.

AAPSIA의 작품 모집일정은 9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온라인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합니다. 부분별 수상작은 내년 1월 31일 이전에 온라인으로 발표될 예정이며, 부문별 수상자와 대상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웹사이트(http://www.adobe-eduapac.com/award)를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매년 ADAA에서 한국인 Finalist가 많이 배출되고 있는데, AAPSIA에서는 한국 중,고교생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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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TV, 새롭게 재 단장

CS4 2009/09/17 12:34 Posted by 희희덕

어도비는 매크로미디어와의 인수 합병 이후, 개발자군과 디자이너군을 어우르는 거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거듭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최근에는 플래시플랫폼과, 디자인 제품군간의 협업을 강조하며, 크로스미디어 시대로의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작년 출시된 CS4에도 그러한 기능들이 많이 강조 되어있습니다.

어도비는 자사의 수 많은 제품군들의 사용법과 최신 소식등을 다양한 경로를 통해 공유하고 있는데,그 중 Adobe TV(http://tv.adobe.com)는 어도비 제품군의 튜토리얼과 새로운 소식을 동영상을 통해 전파하고 있는 곳입니다.

어도비TV는 현재 영어, 일본어를 공식언어로 지원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이 내용 중 일부를 번역하여 크레이티브프리덤(http://creativefreedom.co.kr)에 자막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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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TV가 오픈 한지는 약 2년 정도 되었는데요. 속도 문제나, 미려하지 못한 인터페이스로 여러 번 지적을 받은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서 지난주 경에 어도비 TV를 새롭게 재 단장 하였습니다.

인상 깊은 건, 앞선 Adobe TV는 Flex 기반으로 개발되었는데, 이걸 어도비에서 모두 엎고 HTML + Flash 다시 개발하였습니다. 아마 그간 로딩 속도 문제로 지적을 많이 받아서, 플렉스를 엎고 새롭게 개발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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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어도비 TV에 몇몇 기능들이 새롭게 추가되었는데요. 어도비 TV와 어도비 아이디가 연동이 되어서, 몇몇 영상들을 스크랩해서 볼 수 있고, 해당 동영상에 코멘트를 달아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도비TV의 컨텐츠와 어도비에서 개발한 AIR 애플리케이션인 AMP와도 연동이 되어, 데스크탑에서도 손쉽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내달 중 개최될 Adobe MAX의 주요 키노트도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새롭게 단장한 Adobe TV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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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DNG가 공개

CS4 2009/09/12 10:14 Posted by 희희덕

어도비는 공업, 교육,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회사이지만, 이외에도 자사의 기술을 개방화(Open Source), 표준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어도비는 현재 국제적으로 수백 개가 넘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몇몇 핵심 기술들은 국제 표준으로 등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Flex SDK를 비롯한 여러 핵심 기술들은 개방화 하였는데, 이러한 기술들은 현재 해당 생태계 안에서 사실상 표준(de facto Standardization)기술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현재 어도비에서 국제 표준으로 등록된 기술은 PDF, DNG 등이 있습니다. PDF는 이동기기를 위한 문서 포맷으로 처음 개발 되었고, 2007년에 ISO에 표준문서 포맷으로 인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일, 어도비 랩스(http://labs.adobe.com)에서 새로운 디지털 포맷인 CinemaDNG를 공개하였습니다.
CinemaDNG – Adobe Labs

CinemaDNG는 DNG(Digital Negative Graphic)포맷을 기반으로 하는데, DNG 포맷이 정지화상을 기반으로 했다면, 어도비에서 새롭게 발표한 CinemaDNG는 필름의 피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CinemDNG는 인코딩된 감마 RGB나, YUV 포맷에 비해 코덱 압축 방식을 사용하지 않은 RAW 화상이어서, 영상의 색체를 조정하는 등의 여러 작업을 할 때, 계조 손상 없이 깨끗한 결과물을 얻어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CinemaDNG는, DNG,TIFF,XMP 포맷처럼 해당 기술을 사용하는데 별도의 로열티를 지급할 필요가 없으며, DNG, TIFF, XMP의 몇몇 SDK를 그대로 활용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어도비 랩스에는 CinemDNG의 포맷 스팩과, 사용 설명서, 프리미어 플러그인(CinemaDNG Importer)등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샘플 CinemaDNG파일도 공개되어 있으니, 프리미어에서 한번 직접 차이점을 체험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CinemaDNG를 활성화 하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들도 많습니다. 현재 어도비에서 인정한 문제점 중 영상을 프리미어로 불러오는 속도가 앞으로도 큰 걸림돌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CinemaDNG를 채택한 디바이스가 전무한 만큼, Camera Raw 처럼 활성화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어도비의 새로운 시도가 영상 제작자들에겐 어떤 평가를 받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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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Leopard 사용자를 위한 CS4 FAQ

CS4 2009/09/08 17:24 Posted by 희희덕

사용자들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다 보면 상당히 다양한 이슈에 부딪히게 됩니다. 이런 이슈들은 대게 미미한 문제점으로 사용상의 큰 어려움들이 없는 것이 대 다수이지만, 호환성 이슈와 같은 비교적 심각한 문제점도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호환성 이슈는 운영체제를 비롯한 여러 환경과 애플리케이션이 충돌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인데, 여러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P2P와 같은 확인되지 않은 경로에서 다운받은 파일을 이용해 설치를 하거나, 운영체제를 새롭게 업데이트 할 경우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호환성 이슈들은 개발사에서도 재현하기도 쉽지 않고, 사용자에게 상당히 크리티컬하게 다가갈 수 있어서 개발사나 사용자 모두에게 상당히 난감한 문제점 입니다.

특히 올해는 주요 운영체제 개발사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사에서 새로운 운영체제의 출시를 했거나 앞두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들 회사에서 발매한 운영체제들의 점유율을 합했을 때 90%가 넘기 때문에, 호환성 이슈가 발생할 경우 영업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 상당히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어서, 많은 회사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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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행히도 이들 회사에서는 RC와 같이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운영체제를 사전에 배포하고, 과거와는 달리 하위호환성에도 큰 공을 들이고 있어서 요즘엔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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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윈7은 10월 경 정식 출시될 예정이고, 애플의 스노우레오파드는 지난달 정식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두 운영체제 모두 다 하위호환성에 많은 공을 들인 만큼, 호환성 이슈는 비교적 적게 발생하고 있는 편이라고 하네요.

어도비의 통합제품군인 크레이티브 스위트 제품들은 현재 다행히도 두 회사의 새 운영체제에서 몇몇 이슈들을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구동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도비에서는 애플의 운영체제인 스노우레오파드 출시에 맞춰 크레이티브 스위트4 제품군과의 호환성 이슈와 관련된 FAQ를 공개 하였습니다.

문서보기

위 문서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 제품들에서 현재 호환성 이슈가 발생하고 있지 않으나, Adobe Drive, Version Cue® CS4 Server에서 호환성 이슈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들 이슈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수정하겠다고 합니다. 이외에, CSI Extensions은 JRE와 호환성 이슈가 발생하여, 현재 해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도비에서 발표한 CS4 호환성 이슈는 지금까지 발생한 여러 이슈보다는 발생 빈도나 타격이 심하지 않은 편이고, 또 현재 수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크게 염려하시지 않아도 좋을 듯 합니다.

올해 두 공룡회사에서 출시한 운영체제들이 많은 노력을 기한 만큼,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겐 호환성 이슈로 고통을 주지 않고 사용자에게도 더 많은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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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 Bender Toolkit 1.5.1가 공개

CS4 2009/09/05 23:54 Posted by 희희덕

플래시플랫폼은 벡터기반으로 다양한 애니메이션과 효과를 줄 수 있는 도구로, 개발자 뿐만 아니라 인터렉티브 아티스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작년까지 플래시플랫폼에서 스테이지에 존재하는 여러 오브젝트에 런타임에서 효과를 줄 수는 없었습니다. 따라서, 그간 플래시플랫폼의 효과는 컴파일 에서 결정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 Flash Player 10이 출시되면서, GPU 가속, 로컬파일 제어 등 여러 기능들이 추가되었는데, 런타임에서 오브젝트에 효과를 줄 수 있는 Pixel Bender가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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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 Bender(코드네임 Hydra)는 어도비에서 개발한 이미지 프로세싱 알고리즘 언어인데, OpenGL과 유사한 점이 많고, 개발 언어도 GLSL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플래시 플레이어에서 Pixel Bender로 작성된 효과를 적용하려면 일반 프로그래밍 언어처럼 개발을 하면서, Bytecode로 컴파일 한 형태인 pbj를 로드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Pixel Bender은 일반적으로 에디터에서 개발 할 수 있지만, 어도비에서는 픽셀벤더 개발을 위한 IDE인 Pixel Bender Toolkit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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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 Bender Toolkit은 개발 환경을 비롯해, 해당 효과가 적용된 효과를 미리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플래시플레이어 상에서 사용하기 위한 컴파일 기능도 제공합니다.

Pixel Bender Toolkit은 CS4 제품 군에 포함되어 있으니, 플래시 CS4 이상 버전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별도로 설치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어도비에서는 Pixel Bender Toolkit Prerelease 7(1.5.1)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바이트 코드 컴파일과 관련된 이슈가 해결되었고, 이외에는 큰 변화사항은 없다고 합니다.

다운로드는 아래의 경로에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http://labs.adobe.com/downloads/pixelbend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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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애크로뱃은, 국제표준 문서 포맷인 pdf 를 관리 할 수 있는 툴로 최근엔 플래시 플랫폼이 함께 지원되면서, 또 하나의 크로스 미디어 문서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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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어도비에서는 9월 15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애크로뱃을 기반으로 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 사례를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등록은 인터넷을 통한 사전 등록만 가능하며, 당일 세미나에 참석하고, 설문조사를 제출한 사람에 한해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세미나는 13시부터 17시 20분까지 진행되며, 아젠다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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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은 Adobe Acrobat 공식사이트(http://acrobatpdf.com)에서 할 수 있으며, 회원 가입을 하지 않으셨더라도 등록이 가능합니다.

또한, 당일 참석자 들을 대상으로, Acrobat 정품 1copy, 아이팟터치, 식사권, 상품권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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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a raw 5.5가 공개

CS4 2009/09/03 00:27 Posted by 희희덕

요즘 디지털 이미징 장치의 보급으로,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작품을 많이 공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이미지 보정을 위해 포토샵, 라이트룸과 같은 애플리케이션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디지털 이미징 장치를 통해 촬영한 결과물은 영화상 결과물로 남겨지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이미지파일은 JPG, PNG 파일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파일은 코덱에 의해 압축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손실을 감안하여야 합니다. 즉, 우리가 뷰파인더를 통해 바라본 풍경이나 인물을 JPG 등의 파일로는 완벽하게 담아낼 수는 없습니다.

이들 파일의 단점은 특히 이미지 파일들을 보정할 때 발생하게 되는데, 예를들어 포토샵에서 화이트밸런스와 같은 색채보정을 해야 할 때, 이미지의 계조나 색채에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방지하고자, 카메라 제조사에서는 이미지 파일을 압축하지 않고, CMOS 상에 맺힌 화상을 그대로 저장하는 RAW 파일형식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압축방식을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파일 용량이 큰 단점도 있습니다.

RAW 파일은 압축 과정을 거친 이미지 포맷과 달리, 사진 후보정시 손실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따라서, 주로 후보정을 많이 하시는 분들께서 많이 사용하시는 편입니다.

RAW 파일은 각 카메라 제조사 마다 지원 여부 및 저장 방법이 다르고, 확장자 형식 또한 표준으로 정해져 있지 않아 각 카메라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RAW 파일로 저장하시려면 카메라의 설명서를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도비에서는 RAW 파일과 관련된 국제 표준인 DNG 파일 형식을 제공하고 있고, 포토샵이나 브리지에서 손쉽게 RAW 파일을 변환 해주는 프로그램인 Camera Raw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amera Raw는 CS 제품군인 포토샵과 브리지와 연동해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해당 제품군을 설치했다면 어도비 사이트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Camera Raw는 각 카메라 제조사의 변환 프로그램을 별도로 설치 하지 않아도 되고, 이미지 보정 시 포토샵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Cameara Raw는 현재 5.4 버전까지 릴리즈 되었으며, 아래의 링크에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내려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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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마 전, 어도비에서 Camera Raw 5.5 베타 버전을 발표하였습니다.
Camea Raw 5.5에서는 지원되는 RAW 카메라 기종이 추가되었고, 이미징 알고리즘의 개선이 있다고 합니다.

5.5 에서 추가로 지원되는 카메라 기종은 아래와 같습니다.

  • Nikon D300s
  • Nikon D3000
  • Olympus E-P1
  • Panasonic DMC-FZ35
  • Camea Raw 5.5는 아래의 링크에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베타버전이기 때문에 올해 10월 31일까지만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http://labs.adobe.com/wiki/index.php/Camera_Raw_5.5

    아직 베타버전이기 때문에 여러 문제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 중에 발생하는 문제점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보고하시면, Camera Raw 제품 발전에 큰 기여를 하실 수 있습니다.
    http://forums.adobe.com/community/camera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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