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저차해서 본의아니게 백수가 된지
약 한달여가 되었습니다.
백수가 된 이후 너무많은 즐거운일들이 많았고,
또 그 즐거움을 즐기면서 달려온것 같네요.
울산에 내려가서 두바이처럼 고층빌딩을 마구 쌓고있는 광경에 놀라기도 하고,
추석이라 가족들끼리 모여서 얘기나누기도 하고,
또 베이징올림픽에 이어, 네이버에서 인터넷으로 중계된 베이징 패럴림픽에 흠뻑 빠져서 살았던것 같습니다.
특히, 보치아 종목의 경기는 손에 땀을 쥐면서 본것같은느낌 +ㅁ+
그리고, 어도비서포터즈분들도 정식적으로 만나뵙고!
(나름 너무너무 좋은분들이라, 앞으로의 활동도 정말기대중입니다... 히힛)
또 비밀리에 뭔가를 만들고 써보고도 있고,
최근엔 RIA Camp 에도 다녀왔습니다 > <
라이언씨와 마이크씨의 입담과 관대한 성격에 놀라기도 하고,
영어를 배워야겠다는 자극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필자는 여행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심지어 아파트 옥상에 텐트를 치고 자기도 합니다.)
라이언처럼 멋진 글로벌 애반젤리스트가 되어서 세계를 돌아다니고싶네요 +ㅁ+
하지만 콜라의 김이 확 올랐다가 식어버리듯이, 요즘은 재미난일들 없이,
지내오고 있네요.
전 제가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일이 생산적인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족들이 보기엔 마치 히키코모리 처럼 보이는듯 -_-++
확실히 백수가 되고나니, 나름대로의 룰로 돌아와서,
헤이해 졌다고 해야할까.
예전엔 하루에한번씩 샤워하는것을, 2일~에서 쭈욱 늘려서, 이젠 외출시 씻어야지가 되어버렸고
나름 맛있게 밥도 해먹고 요리를 해먹었는데,
요즘은 왜이리 요리하는게 귀찮은지 건너 뛰거나 아니면 라면끓여먹고
대충 시간맞춰서 컴퓨터하고, TV보고 하다 보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버리네요..
첨엔 RIA Camp 끝나면 심심해서 어쩌나 싶었는데, 이런 무의미하고 건조한 생활이 이미 익숙해진듯..
확실히 요즘 백수가 되다보니
놀아준다는 사람, 밥사준다는 사람이 좋아요 ㅋㅋㅋㅋ
(어짜피 그때 당시에 일을하면서 돈을 번게 아니라, 지갑은 늘 비어있긴 했지만)
사람이랑 부딪히면서 함께 얘기하고, 밥먹고하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항상 사람곁이 그립네요.
특히 친구녀석들은 모두 고3들이라, 전화&문자로 커뮤니케이션이 일절 안되고있지요... ㅠㅠ
글을 쓰다보니깐 왠지 제 몸에서 찌든 백수냄새가 싫어지네요 -_-..
사람 냄새 맡으러 찜질방이나 갔다 와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이 블로그도 왠지...
'찌질하고, 뭔가 없어보이는 개발자 블로그' 로 보이네요... ㅠㅠ
약 한달여가 되었습니다.
백수가 된 이후 너무많은 즐거운일들이 많았고,
또 그 즐거움을 즐기면서 달려온것 같네요.
울산에 내려가서 두바이처럼 고층빌딩을 마구 쌓고있는 광경에 놀라기도 하고,
추석이라 가족들끼리 모여서 얘기나누기도 하고,
또 베이징올림픽에 이어, 네이버에서 인터넷으로 중계된 베이징 패럴림픽에 흠뻑 빠져서 살았던것 같습니다.
특히, 보치아 종목의 경기는 손에 땀을 쥐면서 본것같은느낌 +ㅁ+
그리고, 어도비서포터즈분들도 정식적으로 만나뵙고!
(나름 너무너무 좋은분들이라, 앞으로의 활동도 정말기대중입니다... 히힛)
또 비밀리에 뭔가를 만들고 써보고도 있고,
최근엔 RIA Camp 에도 다녀왔습니다 > <
라이언씨와 마이크씨의 입담과 관대한 성격에 놀라기도 하고,
영어를 배워야겠다는 자극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필자는 여행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심지어 아파트 옥상에 텐트를 치고 자기도 합니다.)
라이언처럼 멋진 글로벌 애반젤리스트가 되어서 세계를 돌아다니고싶네요 +ㅁ+
하지만 콜라의 김이 확 올랐다가 식어버리듯이, 요즘은 재미난일들 없이,
지내오고 있네요.
전 제가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일이 생산적인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족들이 보기엔 마치 히키코모리 처럼 보이는듯 -_-++
확실히 백수가 되고나니, 나름대로의 룰로 돌아와서,
헤이해 졌다고 해야할까.
예전엔 하루에한번씩 샤워하는것을, 2일~에서 쭈욱 늘려서, 이젠 외출시 씻어야지가 되어버렸고
나름 맛있게 밥도 해먹고 요리를 해먹었는데,
요즘은 왜이리 요리하는게 귀찮은지 건너 뛰거나 아니면 라면끓여먹고
대충 시간맞춰서 컴퓨터하고, TV보고 하다 보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버리네요..
첨엔 RIA Camp 끝나면 심심해서 어쩌나 싶었는데, 이런 무의미하고 건조한 생활이 이미 익숙해진듯..
확실히 요즘 백수가 되다보니
놀아준다는 사람, 밥사준다는 사람이 좋아요 ㅋㅋㅋㅋ
(어짜피 그때 당시에 일을하면서 돈을 번게 아니라, 지갑은 늘 비어있긴 했지만)
사람이랑 부딪히면서 함께 얘기하고, 밥먹고하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항상 사람곁이 그립네요.
특히 친구녀석들은 모두 고3들이라, 전화&문자로 커뮤니케이션이 일절 안되고있지요... ㅠㅠ
글을 쓰다보니깐 왠지 제 몸에서 찌든 백수냄새가 싫어지네요 -_-..
사람 냄새 맡으러 찜질방이나 갔다 와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이 블로그도 왠지...
'찌질하고, 뭔가 없어보이는 개발자 블로그' 로 보이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