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RIA to RxA라는 세미나를 다녀온적이 있는데, 그 행사에서 JavaFX에 대해 양수열 Java Champion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사실 JavaFX라는 기술에 대해 관심이 많이 부족해서, 아직 정식적으로 SDK가 출시되는 날이 상당히 멀게만 느껴졌는데, 허걱 12월 2일에 정식적으로 출시가 있을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진출처 - 살라딘님(http://vdesire.com/blog/)
위의 그림처럼 JavaFX는 Java라는 오랜새월 축적된(?) 견고하고 강력한 언어 기반을 업고, 이기종 플랫폼을 지원하는 새로운 RIA플랫폼으로써의 진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살라딘님(http://vdesire.com/blog/)
실제로 JavaFX는 데스크탑, 모바일, TV(-_-?)등으로 총 세가지 마일스톤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달 4일경에 출시된 JavaFX의 런타임은 데스크탑기반의 런타임 입니다.
위의 마일스톤계획을 살펴보면 다소 일정이 러프한지라, 모바일과 TV는 한분기씩 밀려갈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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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화면은 JavaFX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의 샘플소스인데,
이걸보고 저는 '헉 이거 AS2.0이랑 너무 똑같은거아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출처 - 살라딘님(http://vdesire.com/blog/)
그리고 이건 UI를 구성하는 샘플소스코드인데..
이걸 보고도 "허걱, 이건 JSON아냐?" 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위의 예제처럼 JavaFX는 그간 쌓아둔 Java개발자뿐만 아니라, 기존 RIA시장에서의 Flash Platform 개발자도 충분히 흡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한것 같습니다.
또 UI구성같은경우에도 SVG 포맷을 지원하기 때문에, 어도비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로 구축한 UI등을 바로 JavaFX에 포팅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JavaFX의 SDK(1.0)와 런타임은 12월 4일(미국시간)에 정식적으로 런칭되었으며, JavaFX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http://javafx.com/
어느덧 RIA대전은 2파전이 아니라
실버라이트, 플래시 플랫폼, JavaFX의 피튀기는(?) 3파전이 되어 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