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tro에 이어, MAX 마지막날 Sneak peak에서 Durango가 공개되었습니다. "어라 두랑고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죠.Durango라고 명명된 이유에 대해서는 그날 공개되지 않았지만, 두랑고는 맥시코에 있는 주(州)의 이름 입니다.
Durango는 Adobe AIR기반의 매쉬업 애플리케이션을 드래그앤 드롭으로 상당히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매쉬업애플리케이션 저작도구입니다. 드래그앤 드롭할 컴포넌트 또한 직접 만들어 배포할 수 있고, 또 각 컴포넌트별 프로퍼티도 설정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Durango를 이용해 몇가지 Open API를 매쉬업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는 예시입니다. 드래그 앤 드롭과 몇가지 연관설정만 간단히 해주면 애플리케이션이 완성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Durango는 Adobe Labs에 공개되어 직접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윈도우와 맥용이 공개 되어 있습니다 사용하기 전에 Adobe AIR가 필요하며, Adobe Encore가 설치되어 있다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수 잇으니, 반드시 삭제하셔야 합니다.
Durango 다운로드
Durango 개발문서
Durango를 설치하면, 몇가지 샘플과 함께, 이미 만들어진 컴포넌트들이 있습니다.
Durango을 설치하면 윈도우 탐색기나, 배경화면에서 새로 만들기(New)를 누르면 Adobe AIR Application 이라는 항목이 추가됩니다. Adobe AIR Application을 눌러 애플리케이션 제작을 시작 할 수 있습니다.
Adobe AIR Application항목을 누르면, 어떤 윈도우 타입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것인가 선택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System
Chrome나, Custom Chrome를 선택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Custom Chrome를 선택하면 생성되는 윈도우 입니다. Custom Chrome에서는 상단의 탭에서 컴포넌트에 대한 조작이나 설정,소스코드 저장등을 할 수 있으며, 반면 System Chrome에서는 평상시에는 해당 탭이 히든되어있다가, 왼쪽으로 마우스를 두면 해당 설정메뉴들이 보이는 형식 입니다.
위의 동영상은 Durango를 이용해 직접 매쉬업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예시입니다.
(아직 편집이 미숙해서, 처음 화면에 대해선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몇몇 샘플 컴포넌트를 직접 Durango에 Drag&Drop로 올릴 수 있고, 각 컴포넌트의 크기나, 프로퍼티등도 간단히 설정 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Durango를 통해 제작된 애플리케이션은 직접 실행해서 사용할 수 있고, 또 소스코드 형태로 저장되기 때문에 몇몇 부분은 직접 소스코드를 보면서 보완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 Durango가 부족한 부분도 여럿 보이지만, 매쉬업 애플리케이션을 컴포넌트 단위로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큰 메리트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앞으로 AIR 2.0이 모바일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만큼, 모바일 환경에서도 다양한 매쉬업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고, 또 더 나아가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바랍니다.
(아직 편집이 미숙해서, 처음 화면에 대해선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몇몇 샘플 컴포넌트를 직접 Durango에 Drag&Drop로 올릴 수 있고, 각 컴포넌트의 크기나, 프로퍼티등도 간단히 설정 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Durango를 통해 제작된 애플리케이션은 직접 실행해서 사용할 수 있고, 또 소스코드 형태로 저장되기 때문에 몇몇 부분은 직접 소스코드를 보면서 보완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 Durango가 부족한 부분도 여럿 보이지만, 매쉬업 애플리케이션을 컴포넌트 단위로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큰 메리트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앞으로 AIR 2.0이 모바일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만큼, 모바일 환경에서도 다양한 매쉬업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고, 또 더 나아가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바랍니다.



